신민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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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간장공장공장장 조회 8회 작성일 2021-01-28 07:52: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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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브리핑]코스닥시장본부, 신민저축은행 상장폐지 결정

▲대정화금은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계열사 대정이엠의 보유주식 60만주 전부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15일 공시했습니다. 처분금액은 약 88억원이며, 자기자본대비 16.20%에 해당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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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오는 3월15일 오전 10시부터 서초구 우면동 KT 연구개발센터 2층 강당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14일 공시했습니다. 주요 안건은 표현명 KT사장 사내이사 재선임과 김일영 KT부사장 사내이사 신규선임 등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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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지난 14일 기명식 보통주 427주(제30회)와 328주(제31회)에 대한 스톡옵션 행사를 공시했습니다. 발행가액은 각각 18만7500원, 14만9800원입니다. 상장일은 오는 19일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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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지난 14일 영업실적(잠정치)을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3조2340억원, 영업이익은 21.9% 감소한 1027억원입니다. 당기순이익은 18.7% 감소한 719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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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은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을 지난 14일 공시했습니다. 채무자는 피데스 개발 등이며, 채권자는 성서리버파크 등입니다. 채무금액은 82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4.38%에 해당됩니다.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2월15일부터 5월15일까지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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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는 단기자금운용을 위해 금호종합금융으로부터 STX중공업이 발행한 기업어음(CP) 10억원을 매수한다고 지난 14일 공시했습니다. 발행일은 2013년 2월14일이며 만기일은 오는 4월15일입니다. 할인율은 연 6.40%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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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s는 보통주에 대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100원이며, 시가배당률은 4.3%입니다. 배당금 총액은 약 40억원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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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4일 신민저축은행에 대해 2반기 연속 자본잠식률 50% 이상으로 상장 폐지된다고 공시했습니다. 정리매매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입니다. 가격제한폭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30분 간격으로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 방식으로 실시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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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4일 디웍스글로벌에 대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됐다고 공시했습니다. 거래 정지기간은 상장폐지 사유 해당 여부 결정일까지로 변경됐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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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본부는 금호산업이 2012년 12월 말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93.9% 사실을 공시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난 14일 밝혔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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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대주주, '금융실명제법 위반 의혹' 논란



‘예대율 비상’ 저축은행, 고금리 적금 준비

#저축은행 #예대율비상 #고금리상품

[앵커]
저축은행들이 몰려드는 대출 수요로 예대율이 급상승하자 예·적금을 늘리기 위해 예금 금리를 연 2% 가까이 올렸습니다. 일부 대형 저축은행은 지난해 4분기 예대율이 10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자 고금리 적금 출시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순영 기잡니다.

[기자]
지난달 말 기준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전월 말보다 0.01%p 오른 연 1.90%.

지난 8월 말 연 1.65%로 바닥을 찍은 후 지난달 말 1.90%까지 0.25%p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9월 시중은행들이 대출을 옥죄기 시작한 시점과 저축은행의 예금금리가 오르기 시작한 시기가 맞물린 것입니다.

9월부터 시중은행 모기지 상품 한도가 소진되면서 은행들이 대출 증가 속도를 조절했고 4분기 저축은행들의 대출이 급격하게 늘어난 결괍니다.

저축은행들은 올해 영업 여력 마련을 위해서라도 예대율을 크게 낮춰야하는 상황이어서 당분간 예금금리를 더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금융권 여신 리스크가 높아져 금융당국의 예대율 관리 압박이 거세진 것도 또 하나의 이윱니다.

보통 대형 저축은행들은 매년말 특판예금 상품 판매에 나서지만 지난해 저금리 기조로 자금이 몰리자 수신이 충분하다고 보고 특판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금융당국 권고기준인 예대율 100%를 넘어서자 대형 저축은행들은 부족한 수신 잔액 확보를 위해 최고 연 5%대 신상품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시중은행과 달리 예·적금 외에는 자금 조달 방법이 없어 수신금리를 시중은행보다 높게 책정해 고객과 자금조달 확보에 나선 것입니다.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금리 혜택으로 고객 확보에 나선 저축은행의 승부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경제TV 정순영입니다./binia96@sedaily.com

편집 채민환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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