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보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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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스터리 조회 22회 작성일 2021-03-28 16:50: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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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토종학교] 한겨레신문 주최 한겨레 소로리 토종학교 입학 안내

한겨레신문과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이
인류 최고(最古) 볍씨마을
청주 소로리에 토종학교를 엽니다.
일년 과정 29회 강좌로 열리는 토종학교는
어떤 성격이고 어떻게 열리는지 한겨레 본사에서
계약 주체자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생태농과 토종농사, 그 모든것이
쌀의 기원지 소로리 마을 현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특별한 과정으로 펼쳐집니다.
'토종 미래를 심다'라는 슬로건으로
토종 운동의 새로운 필드를 여는
토종학교 모든것을
한 편의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ΩΩΩ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 임원랜드,
소로리, 토종농사, 토종벼, 토종쌀, 토종작물,
친환경농업, 유기농업, 한겨레신문,
한겨레휴센터, 토종학교, 농부학교,
임목 이선재, 하계 이강현, 능산 홍진희,

한겨레 이용구 보도 사과, 조선·중앙일보 검언유착 강조

[뉴스뜨아] 한겨레 이용구 보도 사과, 조선·중앙일보 검언유착 강조
[영상] 한겨레 내부 격렬한 논쟁 예고…진보언론의 길은 무엇일까?

한겨레가 29일 아침신문 2면에 ‘이용구 차관 관련 보도’ 사과문을 냈다. 이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 보도가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았고 한겨레 취재보도준칙에도 어긋난다는 것이다. 같은 날 조선일보는 4면에 이번 한겨레 오보 논란을 두고 “한겨레 오보, 추 라인 검사가 준 이용구 자료 보고 썼다”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조선일보는 이 기사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발언 중 ‘검언유착’을 강조했다. 역시 중앙일보도 28일 온라인에 “한겨레 사태..드러나는 권언유착” 칼럼으로 권언유착을 강조했다. ‘뉴스뜨아’는 이와 관련한 내용을 살펴보고 한겨레 내부 게시판에 올라온 ‘진보언론의 길’에 관한 글을 소개했다.

[현장영상]화난 윤석열 총장 “한겨레 사과하면 고소 재고” | 뉴스A LIVE

윤석열 검찰총장이 자신에 대한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별장 접대 의혹을 보도한 한겨레21, 한겨레신문 보도에 대해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늘(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출석한 윤 총장은 이 기사에 대해 “대단히 잘못된 보도”라면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윤 총장은 “인터넷, 유튜브 이런 데서 어마무시하게 공격받았지만 한 번도 고소한 적은 없다”면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언론 중 하나가 언론으로서 해야 하는 확인 과정 없이 기사를 1면에 게재했다.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검찰이라는 기관의 문제일 수 있다”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해당 언론사가 취재 과정을 다 밝히고 명예훼손 부분에 대해 사과한다고 공식적으로 같은 지면에 (게재) 해준다면 고소를 유지할지는 재고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윤중천 씨가 윤 총장을 접대하지 않았다는 건 밝혀지지 않았냐는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의 질의에는 “검찰총장이란 사람에 대해 이런 식으로 보도가 됐는데 (아닌 걸로) 확인됐으니 고소를 취하하라는 말은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앞서 한겨레21은 지난 11일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이 건설업자 윤중천씨로부터 윤 총장을 자신의 별장에서 접대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수사단에 전달했지만 검찰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철호 기자 irontig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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