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철학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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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브 조회 31회 작성일 2020-10-28 23:14: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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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베다와 우파니샤드 철학과 종교 힌두교 사상과 정통철학 | 인도 철학 산책 낭독 | 자막제공| 힌두교 힌두철학 6파철학 사상가

안녕하세요. 효현의 수행 TV입니다.
이번에는 인도 철학 산책이라는 책을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책 인도 철학 산책 소개.

비폭력과 평화의 실천으로 인도 독립을 이끈 간디의 정신적 배경인 힌두교,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역사 문화의 거대한 뿌리인 불교, 일상의 삶을 구도적 삶으로 전환시킨 요가, 서구인들의 정신문화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크리슈나무르티, 오쇼 라즈니쉬, 달라이라마 등 이들의 정신세계와 철학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인도철학의 역사를 통해 서양철학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세계 정신문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저자는 인도철학을 대할 때 '다양하게 전개되는 인간의 정신체계를 살펴보면 인간의 사고방식 중 인도철학에서 논의되는 정신체계와 다른 것이 과연 얼마나 존재할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정신세계를 탄생시킨 인도는 어떤 곳이며, 그곳에서 발생한 인도철학은 무엇인가에 대해 사회환경을 바탕으로 탐구한다. 그는 다양한 철학사상의 생성과 소멸, 서로간의 논쟁과 융합, 영향을 주고받는 역사를 인도철학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 이태성 소개.
동국대학교 문학 석사, 일본 고마자와(駒澤) 대학 불교학 박사
현재 위덕대학교 불교문화학부 교수
주요논문:「즈냐나가르바의 이제설」, 「중관장엄론의 형상설에 대하여」,
「무아에 관한 중관파의 해석」, 「구법승이 본 인도불교의 소승부파와 대승」외
역 서: 『불교혼성범어 입문』
저 서: 『실담자기와 망월사본 진언집 연구』(공저), 『을유불교산책』



오늘은 저와 함께 인도 철학 산책이라는 책을 통해
인도 정통 철학인 베다와 우파니샤드 철학과 종교를 중점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향후에도 바가바드 기타, 6파 철학
인도 비정통철학인 불교, 자이나교의 철학과 종교 및 이슬람교 등

인도에서 전개되는 다양한 사상과 철학과 종교를 저와 함께 공부해보십시오.

그리고 이러한 인도 철학 공부를 통해
삶의 진리와 해탈의 열쇠를 얻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수행에 관련된 책들을 낭독하고 있는 수행TV 채널을 지금 구독해보세요.❤



#인도철학 #힌두교 #불교




감사합니다.
수행TV 曉現합장.
나포루투 :
steve Lee : 좋은 내용 감사!
내용은 어렵네요~
김태길 : 베다는 bc3370년에
브라만교로 시작.
bc1500년부터는
유럽인들이 만들은
역사년표다

[인문학 캠프] 힌두교와 인도의 사상체계(김상근 교수)

이 영상은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대학생 인문학 캠프의 강연 영상입니다.
nandini ! : What's the video about ?
남상학 : 자연은 두 얼굴의 모습인가
봅니다 가믐에 목말라하는
초목들에게는 고마운 일이지만
요즘같이 지방마다 피해를
주는 폭우로 인해 애써 땀흘려 지은
노력은 어디로 갔나
망연자실
막연히 바라보는 실망스런
모습에서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은
언제나오나 이율배반적인
행위 국민을 더 이상의
고통은 삶에서 건저내야 되지 않나
너무 안타깝다 우리 것을 숭배하며
고수하며 지키자 노력하는
농촌의 현실은
수입을 줄이자는 간절한 농민들의 마음은 누가 책임질 건가
정부의 안일한 대책은 언제까지
국민이 보고만 있어야하나
참으로 딱한 실정이다^&^
김판수 : "민중의 아편"

핍박받는 계급이란 의미의 민중이란 말을 굳이 넣은 것은 가진자가 가난한자를 착취하는 도구가 아편이란 말로 치환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편을 대신 할 무엇인가가 있다고하는 전제에서는 분명 민중의 아편이란 말에서의 아편은 한마디로 나쁜 것이라고 분명히 규정 할 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마르크스도 그러한 측면에서 얘기했다고 보여집니다. 현실에서의 고통을 사후에 천국을 갈 수 있다는 거짓된 말로 민중을 속이고, 부르조아계급에 착취당하게끔 하는 것이 종교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

현실에서 얼마든지 공산혁명을통해 현세에서도 천국을 만들 수 있음에도 현실세상의 고통을 신의 말씀을 빙자해서 속이고 있다는 얘기였겠죠.

그런데 인간의 현실의 삶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무거운데 다른 대안역시 없다고 한다면 종교는 민중의 아편일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해서라도 위로를 받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덧붙이자면 마르크스가 아편을 대신할 수 있는 공산주의혁명이 있다고 했지만 그 공산주의는 아편을 대신할 수 있는 명약은커녕 오히려 아편보다 수천배 더 독한 마약이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종교가 사후의 세계만을 얘기하며, 현실세계를 부정한 것도 아니며, 현실세계를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까지도 제시를 하고 있으니 막스의 논리는 너무 비약적이고 편협한 생각이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을 믿는 사람이 아니지만 믿을 수만 있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올거라 믿습니다.
수선화 : 이분 강의찾아서 듣고 있습니다 빠져드는 기분입니다
Eri Arai : 티벳불교가 힌두교가 많이 섞여서
징례지낼때 시신을 칼로 갈기갈기 찧고 빻아서 매 독수리들을 먹입니다
넘나 끔직합니다
송태원 : ??
이이 : 불교의 윤회사상이 카스트를 만든 브라만계급이 평생 하층민을 부려먹기위해 만들었다는게 충격이다..아리아족..영국놈은 세계를파괴한 주범이다!!!
문영아 : 2020818

굿.☺.
박따구리 : 학자님들 이야기는 나중에 하시고 인도의 힌두교 야그를 해야지~~에고 주제는 어디가고 주편상황만 주저리 주저리
nani Mon : 35분까지 시청했습니다 너무 산만하고 정신이 없네요 토픽이 무엇인지도 모호합니다

[지혜의 향연] 인도이야기-인도의 고전: 우파니샤드, '내안으로 우주가 들어오다' (강성용 교수)

이 영상은 플라톤 아카데미의 인문학 심화·확산 프로젝트, 인문학 세미나「지혜의 향연」의 강연 영상입니다.
성이름 : 먼나라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나도 다른점이 많다는것을 느끼며 이야기를 정말 재밌게 잘 하십니다. 어떻게 이 영상이 제 유튜브에 뜨게되었는진 모르겠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흠뻑 빠졌습니다. 감사합니다
praeclara rara : 하필 콧수염밑이 하얘서 꼭 콧물 흘린 채 얘기하는 거 같아서 옥에 티네요.... 이런 얘기가 안티라고 생각 마시고 이왕이면 좋은 내용이 더 잘 전달되기 바라 말씀드렸습니다.
김수월행 : 감사합니다.
김원태 : 저의 시조할머니가
인도 분입니다.

삶의 끄적끄적/
철수 김원태

객관적인 일반적 창조적 삶
주관적인 서정적 창조적 삶
일반인 틀에 밖인 객관적 삶
넓고
높고
멀고
주관적인 시인에 삶
뛰어넘는 창조적 삶

행복이란?
3고(고통,고뇌,고난,) 없는
긍정적인 평안한 삶
흔하디흔한 근접한 삶의 파편조각이라도 행복을 느끼며
사랑하라.

생각 따라가며 생각하기 나름이다
가정의 궁극적 목적은 사랑실천이다
자연은 하나님이다.
길호영 : 강성용 교수님 최고입니다!!!
Jongmin Lee : 되게 재밌네요 ㅎ
Tadalimu : Soma가 양귀비가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드는 군요~ 아편 생산국가
Larissa Chiara perla Roosy : 강의 고맙습니다. 정말 힘드네요!!!!
찌니사랑 : 강성용 교수님
인도의 고전문화 철학를 약간이나마 공부했읍니다 감사드립니다 !!!
선인장 : 어려운 학문을 하신 교수님 존경 합니다♡

... 

#인도철학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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